UTXO

UTXO?

Unspent Transaction Output -> 사용되지 않은 거래 출력
디지털 자산 거래를 하게 되면, 사용자의 UTXO를 사용하여 금액을 전달 -> 이 거래 과정에서 사용한 UTXO는 사라짐 -> 재사용 불가 또한, UTXO는 분할이 되지 않음 -> 한 번에 전체 금액 모두 사용해야 함

if 보내야 할 금액 < UTXO

  1. 일단 다 보내고
  2. 거스름돈처럼 받게 됨
  3. 2번에서 생긴 금액은 새로운 UTXO로 생성 -> 새로운 주소

자세히..

전통 금융 말고 비트코인에서 사용하는 UTXO에 대해 좀 더 짚어야 하는 부분 (이더리움은 그냥 계좌 잔고 모델이 존재)

철수와 영희

철수는 UTXO 1000 영희는 UTXO 200 근데 철수가 영희한테 1000을 보냈어. 이러면 영희는 단순히 1200원을 갖고 있는 게 아니라 200으로 하나, 1000으로 하나 해서 2개의 UTXO 보유 그리고 이제 영희는 길동이에게 1100 전송하려면 2개의 UTXO 다 써서 길동이한테 1100원 보내기 -> 길동이는 영희한테 받은 1100 UTXO가 생성되고, 영희는 거스름돈인 100 UTXO를 생성하여 갖고 있는다.

장점
익명성, 보안성이 높아짐
단점
UTXO 단위로 수수료 부과, 비트코인 다량 인출하게 되면 수수료도 그만큼 높아짐

그리고 모든 블록체인이 UTXO방식을 사용하지는 않음! 복잡한 스마트 컨트랙트 상에서는 account 같은 개념 도입 -> 단순 돈 전송을 하는 비트코인에서는 UTXO